컨텐츠 바로가기

이상화, 이렇게 말랐나…브라톱 입고 '♥강남'과 한강 데이트 [Oh!쎈 이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트 선수 이상화가 남편 강남과 함께 데이트에 나선 일상을 공유했다.

이상화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컬러풀한 날씨 그리고 사진 찍어주고 있는 강나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남편 강남과 함께 한강 공원을 찾은 이상화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톱에 트레이닝바지를 입은 이상화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국가대표 출신 답게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릿빛 피부, 가녀린 팔로 반려견을 번쩍 들어올리는 모습이 이상화가 가진 건강미를 대변해준다. 이를 본 팬들은 "몸매가 예뻐요", "건강해 보이네요", "너무 날씬해졌어요"라며 감탄을 표했다.

이상화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했다. 은퇴 후인 2019년에는 재일교포인 가수 강남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 강남은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개설, 한국 귀화를 위해 학원을 다니며 공부 중인 근황을 전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이상화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