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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300명대 예상…일요일 기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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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300명대 예상…일요일 기준 최다

[앵커]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어제(26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2,300여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일요일 발생 기준으로는 최다입니다.

자세한 소식 보도국 연결해 들어봅니다.

조성미 기자.

[기자]

네, 어제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2,339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