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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부터 투자까지 '전방위 지원'…ETRI, 기술창업 '선순환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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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기술 창업은 적기 투자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기술력 이전과 현금 투자를 통한 창업 지원에 나섰는데, 그 결과 기술 창업의 저변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달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연구원들이 코로나19 고속 검사 장비를 점검합니다.

2시간 정도 걸리던 검사 시간을 40분으로 단축하는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기술 이전과 현금 출자를 한 업체가 개발에 성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