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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파손 방치'…민족대표 33인 나인협 선생 묘 표지석 복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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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또 부산에는, 일제강점기 당시 민족대표 33인이었던 홍암 나인협 선생의 묘지 표지석이 재개발 과정에서 파손된 뒤 5년간 방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자체가 표지석을 복원하고 흉상도 만들기로 하면서,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생의 뜻을 되새길 수 있게 됐습니다.

하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에 있는 천도교 대동교구입니다. 출입구에 놓인 세조각 난 비석.

민족대표 33인 홍암 나인협 선생의 묘지를 알리는 표지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