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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차토론…대장동·박근혜 사면 주장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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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젯밤 치러진 국민의힘 경선 3차 토론회에선 여당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논란이 공방거리로 떠올랐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을 주장한 윤석열 후보에겐 45년형을 구형한 사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등 치열한 설전도 오갔습니다.

최지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윤석열 후보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논란에 "배임이 의심된다"며 특검을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