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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값 폭락에 수확 포기‥트랙터로 갈아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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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건 인삼 재배농가도 예외가 아닙니다.

거래 시장이 막혀 인삼가격이 폭락하자 밭을 통째로 갈아 엎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은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충북 보은의 한 인삼밭

농민들이 애써 키운 인삼을 바닥에 집어던집니다.

이번에는 트랙터 석 대가 인삼밭을 갈아 엎습니다.

3년생 인삼밭 만 제곱미터가 금세 쑥대밭으로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