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늘 2,500명대 확진 예상‥연휴 여파 지속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주말 동안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역대 최다치와 두 번째 규모를 연이어 기록했습니다.

당분간 확산세가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게 당국의 판단인데, 취재기자 연결해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범 기자, 오늘도 2천명대가 예상되죠?

◀ 기자 ▶

어젯밤 9시까지 전국에서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3백39명입니다.

일단 하루 전날, 같은 시간 기준으로 비교하면, 153명이 적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