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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10년 후면 날마다 뜬다는데…남겨진 지구는 걱정이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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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18일(현지시간) 민간인 승객 4명과 함께 사흘간 지구 밖 나들이를 다녀온 스페이스X 우주선 '크루 드래건'.

미국 신용카드 결제 처리업체 창업주 재러드 아이잭먼은 "굉장한 놀이기구였다"고 귀환 소감을 전했는데요.

그가 우주선 좌석을 통째로 사들인 덕에 간호사와 대학 강사, 데이터 기술자도 동승할 수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