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최강' 한국 양궁, 세계선수권 전종목 석권…김우진 첫 3관왕(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12년 만에 싹쓸이…혼성전 도입 이후로는 최초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리커브 양궁이 12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전 종목 석권의 위업을 이뤘다.

김우진(청주시청)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마르쿠스 다우메이다(브라질)를 7-3(29-26 29-28 27-30 28-28 29-27)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