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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예계 덮친 코로나19

'마이웨이' 임백천♥김연주, 훈내 작렬한 미남배우 아들 깜짝 공개? (ft.코로나19 확진)[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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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마이웨이'에서 당 대변인으로 깜짝 변신한 김연주에 대해 알아본 가운데, 임백천, 그리고 의문의 남성과 함께 봉사에 나선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26일 TV조선 예능 ‘스타다큐-마이웨이” 김연주 편이 그려졌다.

이날 1990년대 추억의 MC이자 정당 대변인으로 활동 중인 김연주에 대해 알아봤다. 당 선거 관리위원회 대변인이 된 김연주. 특히 임연주 남편은 임백천. 김연주는 남편 임백천과 함께 한강산책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했다. 임백천은 아내에 대해 “항상 나보다 바빴다, 엄마 자리를 지켜야했던 아내, 일보다 가정이 먼저였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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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두사람은 특별한 배우를 만나러 향했다. 바로 전설의 원로 영화배우인 신영균이었다. 그는 치과의사겸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기도 하다.

특별히 이 부부를 만난 신영균은 100주년이 된 S대 치의학 표지모델이 되었다며 인터뷰에 응하기도 했다. 게다가 김연주는 신영균과 같은 S대 출신이라고. 36년 만에 모교를 찾은 김연주. 고등학생 때는 학생회장 출신이라고 했다.

무엇보다 서울 올림픽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방송에 출연했다는 김연주는 “예능 제작국 프로그램에서 공채 MC를 뽑았고 1기로 뽑혔다”며 아나운서가 된 계기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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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임백천과 김연주는 의문의 남성과 어디론가 향했다. 아들인지 묻자 김연주는 “아들이 아니고 사랑하는 후배 최성재”라며 데뷔 20년차 배우 최성재를 소개, 아들삼고 싶은 배우라고 했다.

세 사람이 향한 곳은 봉사활동 장소였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두 사람은 그 동안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행사에 참여했던 바. 이어 “오늘을 계기로 더 많이 하려한다”며 도시락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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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백천은 코로나 19확진을 받은 바 있다. 이후 가족 생활도 확 달라졌다고.두 사람은 “집에서 각자 개인 생활 중, 집에서도 마스크 착용하고 밥도 각자 방에서 따로 먹는다”면서 “방안에서만 마스크를 벗는다, 그로인해 가족은 모두 음성판정 받았다 “며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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