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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2천명대 확진…일요일 기준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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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2천명대 확진…일요일 기준 최다 기록

[앵커]

4차 대유행이 석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지만 확산세는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어제(26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2,300여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요일 발생 기준으로는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장윤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제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2,339명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