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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Y] "목사가 초등학생 때부터 성추행...6년간 몹쓸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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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교회 목사에게 초등학생 시절부터 6년 동안 성추행을 당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뒤늦게 이런 사실을 알게 된 부모에게 목사는 귀여워서 장난으로 그랬다고 말했지만, 취재진에겐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제보는 Y], 정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박 모 씨는 대학생 딸의 통곡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딸이 초등학교 3학년이던 10살 때부터 6년 동안 교회 목사에게 상습 성추행을 당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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