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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주자들 '법조 카르텔·박근혜 사면' 설전...정책 질의에 당황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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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TV 토론회에 참여한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은 '대장동 개발 의혹' 진실 규명에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법조 카르텔이라는 지적엔 온도 차를 보였습니다.

정책에 대한 공격 수위는 한층 더 높아져 전문적인 질의에는 일부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박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차 TV토론에서 '대장동 개발 의혹'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며 특검에 힘을 실은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

'법조 카르텔'이라는 지적에는 입장이 다소 갈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