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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생각하면 둘째갖고파” 사유리 고민에, ‘정석원♥’ 백지영도 “공감” (ft.소유진♥백종원)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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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유리와 백지영이 둘째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26일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유진과 백종원네 삼남매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에서도 꾸준히 관리 중인 소유진. 슈퍼맘다운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백종원과 테니스에 등산도 함께한다고. 소유진은 스트레칭으로 아침을 시작하며 꼼꼼한 자기관리 루틴을 전했다.

이어 소유진은 일어난 삼남매와 함께 백설기를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다. 소유진은 불안한 듯 보였으나 금손답게 뚝딱 백설기 만드는데 성공했다. 급기야 형형색색 다양한 색도 섞은 앙금으로 꽃을 만들면서 케이크에 데코레이션까지 했다. 앙금 꽃 케이크를 만든 금손 엄마 소유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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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네 방문한 가수 백지영이 그려졌다. 백지영이 젠의 300일 탄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깜짝 방문한 것. 두 사람은 연예계 절친이기도 하다.

사유리는 백지영에게 “젠 생각하니 둘째 생각해, 아빠가 없으니 형제도 없으면 외로울 것 같다”며 고민을 전했다.이에 백지영도 젠을 바라보더니 “나도 하임이 생각하면 둘째 갖고 싶다”며 공감했다.

계속해서 두 사람은 육아 얘기를 나눴다. 백지영은 “요즘 하임이랑 놀면 너무 재밌어,엄마 아빠가 싸우면 하임이가 엄마편이다”면서 자랑 타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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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출산 후 첫 음주한 날, 하임이가 아빠한테 가서 엄마한테 술 냄새 난다고 하지 말라고 해 진짜 엄마한테 술 냄새 안 나는지 묻자 안 난다면서 엄마는 철벽수비하더라”며 감동했던 일화를 전했다.

그러면서 아들인 젠이 크면 엄마 사유리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ssu08185@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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