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울 아파트 '거래 절벽' 극심...재건축은 자고나면 '신고가'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집값이 이제 오를 만큼 올랐다'고 판단하는 매수자와 '더 오를 것'이라는 매도인의 줄다리기가 팽팽히 계속되면서 서울 아파트의 거래 절벽이 극심해졌습니다.

반면 재건축 등의 규제 완화 기대로 준공한 지 수십 년 된 일부 낡은 아파트들은 신고가 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광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달 들어서 서울 아파트의 거래 절벽이 더욱 가팔라진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