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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집권 독일 메르켈 총리 퇴진 눈 앞...엄마 리더십으로 위기 때마다 성공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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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독일 연방 하원 총선거가 오늘(26일) 실시되면서 16년을 집권한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퇴진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독일 첫 여성 총리이자 첫 동독 출신 총리인 메르켈 총리는 이른바 엄마 리더십으로 위기 때마다 성공적으로 대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원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7년 총리 4연임에 성공했던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1년 후 차기 총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