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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게임 공짜로 깔려다 정보 유출...국정원, 태스크포스로 감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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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돈을 내야 하는 오피스 프로그램이나 유료 게임을 공짜로 내려받으려고 이것저것 검색하는 경우 많은데요.

이러다 자신도 모르게 악성코드를 설치해 개인정보가 고스란히 유출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국정원이 실제 유출 사례들을 파악하고 태스크포스를 꾸려 감시에 들어갔습니다.

박희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주민등록번호, 여권 번호는 물론 신용카드 정보와 가상화폐 지갑 주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