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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도 역대 2번째 규모..."증가 폭·속도 엄중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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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폭증하면서 검사량이 주는 주말인데도 신규 확진자는 2,771명으로 역대 2번째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4차 대유행의 확산 속에 누적 확진자도 30만 명을 넘어섰는데, 델타 변이 유행과 이동량 증가가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신현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하루 새 2,771명 늘었습니다.

하루 전 3,272명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많은 확진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