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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홍콩 부촌산다더니 아파트내 풀장이? 수영하는 아들만 신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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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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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홍콩댁으로 알려진 강수정이 아침부터 호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강수정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같은 아파트 친구 오기 기다리는 중"이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수정 아들은 아파트 단지 내 있는 수영장을 즐기며 친구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아파트 단지라고는 믿을 수 없는 호화로운 모습이다.

한편 강수정은 KBS 간판 아나운서로 ‘여걸식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펀드매니저와 2008년 결혼했으며, 2014년 8월 첫 아들을 낳아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특히 홍콩 상류층들만 사는 부촌인 리펄스 베이로 이사한 강수정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부잣집 사모님 라이프란 루머에 대해 "남편 재벌설 얘기가 있는데 남편의 돈 아닌 매력에 반했다"면서 남편에 대해 "금융계 직장인이다, 서장훈 정도의 재벌은 아니다"라고 털어놓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강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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