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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치 영웅' 조영욱.."한일전서 골 넣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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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축구 서울이 수원과의 슈퍼매치도 승리하며 안익수 감독 부임 이후 4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는데요.

조영욱이 경기를 지배했습니다.

박주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강등권 탈출이 절실한 서울은 초반부터 적극적이었습니다.

나상호의 슈팅이 골대에 맞고 나온 데 이어, 연신 수원의 골문을 위협하며 주도권을 가져왔습니다.

파상 공세에도 좀처럼 골이 터지지 않았지만, 결국 조영욱이 해결사로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