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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풀려난 멍완저우 영웅 대접…"대미외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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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중 갈등의 상징이 된 중국 화웨이의 멍완저우 부회장이 석방돼, 귀국했습니다. 돌아오는 과정에선 영웅 대접을 받았습니다. 중국이, '대미외교 승리'라며 선전전을 펼치는 건데, 맞교환 형식으로 캐나다인을 석방한 사실은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석민혁 기자의 리포트 보시고, 뉴스야로 이어가겠습니다.

[리포트]
중국 정부 전세기 문이 열리고 붉은색 원피스를 입은 멍완저우 부회장이 나옵니다.

레드카펫에 꽃다발, 국기까지 동원된 사실상 국빈급 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