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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 대통령 '백신 거부' 장관 '확진'…유엔총회, 논란의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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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토리텔러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 부끄러움은 국민 몫 >

이번 주 미국 뉴욕에서 열렸던 유엔 총회, 우리에게 최고 화제는 BTS 특별 연설이었죠.

코로나 위기 속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하지만 브라질 국민들에겐 이번 유엔 총회가 썩 유쾌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브라질 대통령과 정치인들, 코로나 관련해서 논란만 한가득 쏟아냈습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