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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W] BTS도 못 피한 '시진핑 규제'…전방위 통제 노림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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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마블 영화의 마동석은 괜찮은데 BTS는 막는 중국, 왜 시진핑의 공산당은 이런 통제 방법을 선택하고 있는 걸까요.

문화혁명 시절을 떠올릴 만큼 강한 통제를 실시하는 중국의 저의가 무엇인지 '월드뉴스W' 윤설영 기자가 자세히 풀어드립니다.

[기자]

불끈 근육질의 마동석은 되고 BTS 지민은 안 된다?

BTS 지민 팬클럽의 중국 웨이보 계정이 60일간 폐쇄된 건 팬클럽이 지민의 얼굴로 래핑한 비행기를 띄운 게 화근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