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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쌍둥이 임신' 성유리, 명품백은 거들 뿐..선명 D라인+부기제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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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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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가 쌍둥이 태교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아이돌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전시를 감상 중인 모습이다. 태교에 힘쓰는 듯한 성유리의 고요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성유리는 짧은 블랙 원피스에 같은 컬러의 가방과 슬리퍼를 매치해 세련된 미모를 배가했다. 어느새 선명해진 D라인이 돋보이는 가운데 성유리의 여전한 미모와 날씬한 팔다리 역시 시선을 모은다.

성유리는 지난 7월 쌍둥이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성유리는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왔다.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조차도 비려서 마음껏 못 마시는 변화들을 통해 서서히 엄마가 되어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참 엄마가 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고 심경을 전했다.

또 끝으로 성유리는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로 지었다. 우리 쌍둥이가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며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 덕분에 제가 지금의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것 같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도 덧붙였다.

이후 성유리는 태교에 전념하는 일상을 SNS에 공유하면서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날 전시회장에 나들이를 떠난 성유리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면서 이들 부부에게 기분 좋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쌍둥이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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