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당나귀 귀' 최정원 "톰 호지슨, 지치지 않아…터미네이터" [TV캡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톰 호지슨 /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최정원이 톰 호지슨에 대해 밝혔다.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뮤지컬 '맘마미아', '마틸다', '빌리 엘리어트'의 안무 감독 톰 호지슨이 새로운 보스로 출연했다.

이날 톰 호지슨은 "스스로를 보스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 팀의 일원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라고 웃었다.

스페셜 MC로 출연하기도 한 최정원은 "(톰 호지슨은) 기계처럼 안 지치는데 터미네이터 같다"고 했고, 배우 박정자는 "100%, 200% 그냥 올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노지현 안무 감독은 "좋게 말하면 열정이고 나쁘게 말하면 피곤한 스타일"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