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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현아, 대기실서 '오열'…스태프에게도 사랑받네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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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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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가수 현아가 스태프들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에 오열했다.

26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과 사진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는 '인기가요' 녹화를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온 현아와 던의 모습이 담겼다. 케이크를 들고 대기하고 있던 스태프들은 두 사람이 들어오자마자 "막방 축하합니다"라고 노래를 부르며 폭죽을 터트렸고, 현아는 이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현아는 눈물 흘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대기실 바닥에 주저앉아 다이어리를 읽으며 오열하는 사진을 업로드 하기도 했다. 서프라이즈 파티 외에도 스태프들이 준비한 깜짝 편지 선물에 감동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현아는 걱정하는 팬들에게 "슬픈거 아님. 감동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김효종(던) 솔직히 무섭다 너 연기.."라고 덧붙이면서 던이 스태프들과 공조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 것임을 예상케 했다.

한편 현아&던은 지난 9일 첫 미니앨범 '1+1=1'을 발매하고 듀엣곡 활동을 펼쳤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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