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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살? 아기 같네"…'오지호♥' 은보아, 오늘은 청순美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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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텐아시아

은보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지호 아내 은보아가 근황을 전했다.

은보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들이 여기서 찍으면 진짜 런던 같다고 그러던데 나는 예쁜척만 했구나. 베이글은 진짜 맛있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은보아는 반소매 티셔츠에 짧은 하의를 입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수줍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지인은 "아기 같네. 내 친구 몇 살?"이라고 반응 했으며, 많은 누리꾼들이 "너무 예뻐" "소녀소녀 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은보아는 2014년 오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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