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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이지혜 딸 태리, 벌써 한강뷰 즐기는 4세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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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나영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여유롭게 한강뷰를 즐기는 귀여운 딸 태리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6일 자신의 SNS에 "태리랑 할머니랑 오래오래 이렇게 행복하게 살자"란 글을 올렸다 "#일상 #행복 #날씨예술 #가족 #할머니 #손녀딸 #홈카페 #즐길줄아는아기"란 행복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큰 창문을 통해 한강뷰를 즐기고 있는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태리 양 앞에는 와플과 음료수, 토끼 인형이 놓여져 있다. 작은 카페같은 느낌. 또 태리 양 옆에서 이런 태리 양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할머니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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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최근 시험관 시술 성공으로 둘째 임신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이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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