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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독보적 인기…BTS 이어 전체 가수 2위·솔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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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1위, 전체 가수로는 방탄소년단 뒤를 이어 2위에 올랐다. 솔로가수로는 1위에 오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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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가수 임영웅이 9월 트로트가수 브랜드 평판 1위, 전체 가수 브랜드 평판 2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 8월 26일부터 2021년 9월 26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7134만 3878개를 추출,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373만 2712, 미디어지수 396만 7788, 소통지수 305만 4397, 커뮤니티 지수 311만 8665로 브랜드평판지수 1387만 3562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231만 8998과 비교하면 12.62% 상승했다.

2위에 오른 이찬원의 브랜드평판지수(708만 5860) 보다 무려 500만을 앞서며 트로트 가수로서 독보적인 인기와 평판을 확인했다. 임영웅 이찬원의 뒤로는 영탁, 송가인,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장윤정, 박군, 홍진영, 나훈아, 양지은 등이 올랐다.

또한 임영웅은 전체 가수 순위에서도 브랜드 평판지수 1327만 9255로 분석, 방탄소년단에 이어 2위에 올랐다. 3위에 오른 K팝 그룹 블랙핑크도 제친 기록이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커뮤니티 플랫폼에서 팬덤을 구축한 임영웅 브랜드가 2위를 차지했다”고 분석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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