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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피 흘리고 쓰러진 지현우 발견…좌충우돌 인연 [포인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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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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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와 이세희가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을 가지며, 두 사람이 그려나갈 좌충우돌 스토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2회에서는 지현우와 이세희의 심상치 않은 인연이 시작된다.

앞서 1회에서는 '꼰대 신사' 이영국(지현우 분)과 '마이웨이 아가씨' 박단단(이세희)이 지닌 개인사부터 두 사람의 우연과 필연 사이 질긴 고리의 서막을 알렸다.

이영국은 자신을 변태로 오해한 박단단과 산속 추격전을 벌였고, 텀블러에 머리를 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이런 가운데 26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경찰에게 부축을 받는 박단단의 모습이 포착돼 흥미진진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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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식을 잃은 채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이영국과 두려움에 눈물범벅이 된 얼굴로 그를 바라보는 박단단의 얼굴이 눈에 띈다. 두 사람 모두 엉망진창 몰골을 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박단단의 헝클어진 머리와 더러워진 옷은 긴박했던 상황을 말해주는가 하면, 다리에 힘이 풀려 몸을 가누지 못하는 모습으로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겁에 질린 그녀는 급기야 경찰에 자수까지 했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

반면 이영국은 사이코패스, 변태로 오해받은 자신의 처지를 어이없어하며 억울함을 토로한다고 전해져 그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신사와 아가씨' 2회는 26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지앤지프로덕션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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