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운전자보험 보험료 '뻥튀기' 들통…다음달 시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운전자보험 보험료 '뻥튀기' 들통…다음달 시정

주요 손해보험사의 운전자보험 피해자 부상치료비 특약 보험료가 과도하게 산정된 사실이 금융당국 검사에서 확인됐습니다.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D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6개 손해보험사에 운전자보험 피해자부상치료비 특약 보험료율을 시정하고 다음 달부터 이행하라고 최근 권고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운전자보험 계약자가 필요 이상으로 부담한 보험료는 매달 몇천원 수준이지만 전체 계약자를 합치면 작지 않은 규모"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