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곽상도 의원 아들, 화천대유서 6년 근무하고 퇴직금 50억 받아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의 아들, 곽모씨가 대장동 개발 특혜 논란을 받고 있는 화천대유에서 근무하다가 퇴직금으로 약 50억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화천대유 보상팀에서 6년 동안 일한 곽 의원의 아들은 퇴직 당시 직급은 대리였고, 월급은 380만 원대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경력과 직급에 비해서, 지나치게 많은 퇴직금 액수가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곽 의원은 회사와 아들간의 일로 자세하게 알지 못한다고 해명했습니다.

구혜진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