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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Now_영상] 시뻘건 용암도 피해 간 '기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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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만에 화산이 대규모로 폭발한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의 '라팔마 섬'입니다.

흘러내린 용암과 화산재가 온 마을을 휩쓸어 집들은 파괴되고 땅은 검은색으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사방이 용암으로 뒤덮였는데도 주황색 지붕의 주택 한 채가 멀쩡히 살아남아 있습니다.

이 집의 주인은 은퇴한 80대 덴마크인 부부로 이 곳을 별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화산 폭발 당시 집은 빈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