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뉴스피처] 눕방하는 푸드파이터, 알고보니 지구지킴이였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볼에 두 손바닥을 붙이고 물 위를 둥둥 떠다니는 이 동물, 바로 해달입니다.

인기 만화 캐릭터 '보노보노'로 친근한 해달은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죠.

그런데 귀엽기만 한 줄 알았던 해달이 기후 위기에 있어 뜻밖의 역할을 한다는데요.

해달은 바다에서 생활하는 족제빗과의 해양 포유류로 도구를 쓰는 동물로도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