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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량 증가에 확산 가속‥"2주간 모임 취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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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처럼 신규 환자 수가 폭증한 원인은 추석 연휴 기간 늘어난 이동량과 모임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방역당국은 앞으로 2주간 사적 모임을 삼가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수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3일 정부는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를 한 달 연장하면서도, 사적 모임 기준을 일부 완화했습니다.

예방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당초 4명이었던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을 6명으로 늘렸고, 추석 연휴기간에는 8명까지 가족 모임을 허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