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질병과 위생관리

후임병 폭행하고 추행한 20대 벌금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군대 후임의 볼에 입을 맞추고, 멱살을 잡으며 폭행한 2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강제추행과 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의 추행 정도가 약하고 장난하려는 의도가 컸던 것으로 보이는 점, A 씨와 함께 근무했던 지휘관과 부대원들이 선처를 탄원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A 씨는 군 복무 과정에서 지난해 3월, 생활관 침대에 누워 쉬고 있는 후임병의 볼과 이마 등에 입을 맞춰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지난해 2월부터 3월까지 후임병의 귀를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한 혐의도 받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