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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혼술?...혼자 보는 비대면 연극, '혼극'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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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극의 3요소는 배우, 관객, 희곡입니다.

배우가 희곡을 통해 관객을 만나는 거죠.

하지만 코로나로 비대면이 강조되는 요즘, 배우와 관객이 만나지 않고, 심지어 관객도 여럿이 아니라 혼자 보는 실험극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훈일 씨가 연극을 보러 찾은 곳은 서울로 안내소.

발열 체크를 한 뒤 QR코드를 찍으면 공연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