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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노무현·문재인 밀었던 호남...이번엔 누구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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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광주·전남에 이어 오늘 전북 경선까지 마무리되면 민주당 경선의 최대 분수령인 호남 경선은 끝이 납니다.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손까지 들어준 호남 민심이 이번 대선에서는 어떤 후보를 밀어줄까요?

이대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97년 대선에서 호남은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90% 이상의 표를 몰아줬습니다.

[김대중 / 전 대통령 (1997년 11월 유세) : 김영삼 대통령 밑에서 장관, 청와대 비서, 이런 분들이 경제를 망쳤다고 생각하는데, 제 의견에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