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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아찔한 '3600만원대' 시스루 공항패션…"어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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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스타일 몇대몇] 속옷 비치는 니트로 관능미 발산한 그룹 블랙핑크 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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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로제 /사진=임성균 기자, 생 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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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관능적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로제는 미국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로제는 블랙 브라가 비치는 시스루 니트 패션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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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로제 /사진=임성균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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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는 레이스 자수 장식의 블랙 니트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진을 입고 쭉 뻗은 몸매를 뽐냈다. 여기에 로제는 뾰족코 슬링백을 매치하고 실크 소재의 마스크를 썼다.

트위드 소재의 사첼백을 어깨에 멘 로제는 화려한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골드 반지를 레이어드 해 럭셔리한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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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로제 /사진=생로랑, 티파니앤코 /편집=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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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로제가 착용한 의상은 '생 로랑' 2021 프리폴 컬렉션 제품이다. 니트는 373만원대, 데님 진은 95만원대, 가방은 395만원이다. 함께 매치한 신발은 107만원대, 멋내기용 실크 마스크 역시 생 로랑 제품으로 가격은 3만원대다.

로제는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티파니 앤 코'의 신상 반지를 레이어드 했다. 그 중 1.14캐럿 다이아 세팅의 X자 장식 반지의 가격은 무려 1615만원으로 이날 로제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 가격을 모두 합하면 총 3600만원대다.

생 로랑 모델은 로제와 같은 니트와 가방에 90년대 스타일의 블랙 데님과 버클 벨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모델은 미들 부츠를 레이어드하고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를 착용해 세련된 뉴트로 룩을 연출했다.

한편 로제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1 멧 갈라 행사에 한국 스타 최초로 가수 씨엘과 함께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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