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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3천 명 넘었는데...'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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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정작 현장의 방역 긴장감은 여느 때보다 느슨해졌다는 지적입니다.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3천 명을 넘긴 오늘도 도심 곳곳은 인파로 넘쳐났고 방역 지침을 어기는 모습도 쉽게 눈에 띄었습니다.

김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북한산 국립공원 입구.

아침부터 등산객들로 북적입니다.

[김도현 / 경기도 파주시 : 확실히 날씨가 덥지도 않고,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