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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부두 여객선에서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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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추석 연휴 전후 지역 간 이동을 통한 감염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인천에서는 여객선을 통한 집단감염으로 섬 주민들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자체 차원의 전수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다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옹진군행 배가 다니는 인천의 연안여객터미널.

마스크를 쓴 승객들이 조심스레 선착장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최근 여객선을 고리로 한 섬 내 집단감염이 확인되면서 방역에 더욱 신경 쓰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