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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장동 의혹' 영향...이재명 대세론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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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파죽지세로 연전연승하던 이재명 경기지사가 광주·전남에서 이낙연 전 대표에게 처음으로 1위를 내준 건 결국 '대장동 의혹'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표차는 122표에 불과해, 대세론은 유지했는데, 대장동 의혹이 향후 민주당 경선에 중요 변수가 될지 예단하기는 이르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만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전남 경선에서 이낙연 전 대표에게 처음으로 1위를 빼앗긴 이재명 경기지사 본인조차도 대장동 의혹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면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