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울·경기, 첫 천 명대..."절반은 감염경로 불명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서울과 경기도의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각각 천 명을 넘어섰고, 인천도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그만큼 수도권 상황이 심각하다는 건데, 더 우려되는 건 신규 확진자 가운데 절반은 감염 경로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31일부터 종사자와 가족, 지인을 중심으로 코로나가 확산하고 있는 가락시장입니다.

신규 확진자 66명이 추가돼 누적 감염자는 650명을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