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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거래소 '빅4' 재편...미신고 거래소 인출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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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금융당국에 신고해야 하는 기간이 종료되면서 이제 업비트와 빗썸 등 은행 실명계좌를 확보한 거래소 4곳에서만 원화를 이용한 코인 거래가 가능해 집니다.

신고를 하지 않아 폐업이 불가피한 거래소를 이용해 온 투자가는 신속하게 예치금과 투자금을 출금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 입니다.

[기자]
특정금융정보거래법에 따라 정부에 신고를 마친 가상화폐거래소는 총 29곳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