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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슈퍼맨처럼 날았다!…울산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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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은 슈퍼맨처럼 날아오른 이동준의 결승 골을 앞세워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전반 40분, 페널티킥이 윤평국 골키퍼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던 이동준 선수.

후반 4분, 자신의 실축을 제대로 만회했습니다.

설영우가 측면에서 공을 올리자, 환상적인 결승 골을 터뜨렸습니다.

머리로 방향을 완벽하게 틀었습니다. 이동준의 리그 10호 골입니다.

울산이 광주를 1대 0으로 꺾고 선두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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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포항에 4대 2로 이겨 5위로 도약했습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에 뽑힌 김봉수가 골과 도움을 한 개씩 기록해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이정찬 기자(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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