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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양궁' 단체전 금 싹쓸이··전 종목 석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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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토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양궁 대표팀이 도쿄올림픽에 이어 세계선수권에서도 단체전 3종목을 석권하며 세계 최강의 기량을 재확인했습니다.

박주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멕시코와의 여자 단체 결승전.

대표팀은 1세트를 내 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3세트를 내리 따 내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4세트.

안산의 화살이 8점에 꽂혔지만, 곧바로 강채영이 10점에 꽂아넣으며 점수를 만회했고, 장민희가 마지막 9점짜리 화살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