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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게' 오르는 대출이자...대출자 '불면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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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 상승 속도가 깜짝 놀랄 정도로 빨라지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의 뇌관으로 지적되는 가계 부채를 잡겠다는 정책에 은행들이 손발을 맞추는 것인데, 부담이 커지면서 대출자들의 불면의 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정은보 / 금융감독원장 (지난 8월 6일 취임사) : 거품 우려가 제기되는 자산의 가격조정 등 다양한 리스크가 일시에 몰려오는 소위, '퍼펙트 스톰'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