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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p 차 신승 거둔 이낙연…본선 직행 vs 결선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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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에서는 아무래도 광주·전남 지역이 갖는 의미가 남다르겠죠. 여기서 아주 근소한 차이로 승부가 갈렸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와 조금 더 자세히 분석해보겠습니다.

고정현 기자, 이낙연 후보가 처음으로, 또 가까스로 승리했는데 현장에서는 어떻게 평가했습니까?

<기자>

네, 호남은 민주당에서는 상징적인 지역이죠.

권리당원만 숫자만 놓고 봐도 전체의 28%가 호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