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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이하정 "나 너무 민낯이었네"…애둘맘 쌩얼이 이 정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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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지인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너무 민낯이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정은 짧은 단발머리스타일에 흰색 반팔 상의와 초록색 니트조끼, 검은색 롱 치마 차림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에 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생일 파티 소품인 안경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민낯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무결점 피부와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이하정은 "생일 축하해! 서프라이즈 생파. 이런 것도 준비해주고 너무 고마워요"라고 덧붙이며 지인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하정은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딸 하나와 아들 하나를 얻었다. 현재 TV 조선 예능 '와카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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