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성유진, 버디 8개로 2라운드 단독 선두…"이승엽과 경기, 떨려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KLPGA투어 '엘크루- 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 2라운드에서 성유진이 버디 8개를 잡아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내일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1위 성유진과 2위 김지현이 '국민타자' 이승엽과 함께 경기에 나섭니다.

임서인 기자입니다.

[리포트]
파4 7번홀 성유진의 두번째 샷. 공이 홀 바로 앞에 떨어지며 '이글성' 버디를 만들어냅니다.

오늘 버디 8개를 몰아친 성유진은 11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